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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닝 이야기

4.15 코로스 페이스 3, 러닝 피트니스 확인 겸 가볍게 러닝

by run_ji_run 2025. 4. 15.

 

코로스 페이스 3 와 함께한지 오래되었다. 

 

갤럭시 워치와는 다르게 매우 오래가는 배터리 + gps 까지! 만족도가 매우높다. 

코로스 앱에는 러닝 피트니스라는 기능이 있다.

부끄럽다..

 

러닝 피트니스는 내가 여태 운동했던 기록들을 바탕으로 마라톤 예상 페이스와 시간을 예측해줌과 동시에

속도에 따라 내몸에 부족한 부분을 훈련할 수 있도록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준다.

 

물론 기록을 기반으로 하는 가이드라인이기 때문에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, 간혹 나처럼 훈련 페이스들이 버거운 경우에는 새로운 러닝피트니스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다시 잡는다.

 

오늘 한 러닝이 바로 그것이다!

가볍게!

 

한 30~40분 정도 뛰는 코스를 정하고 평지를 뛰면 된다.

 

러닝은 가볍게 뛰고 오니 러닝 피트니스 테스트의 수준이 약간 낮아졌다. 마라톤 이후 페이스 메이커를 따라가느라 다소 오버페이스가 된 감이 없지않아 있어. 다시 러닝피트니스를 통해 예상 가이드라인을 조금 낮춰볼 요량으로  6~7km를 뛰었다.

 

아니나 다를까 바로 낮아지는 수준! 

나는 가민을 써보지 않은사람이고, 코로스를 바로 구매한 사람으로써, 가민 생태계에 깊은 발을 들일정도의 지갑이 되는사람이 아니라면 코로스 페이스 3 도 괜찮지 않을까? 싶다.

날씨가 많이 따듯해졌다.

 

날씨가 많이 따듯해졌다. 러닝의 계절이 돌아온것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나날이다.

다들 잘 달리고 부상이없길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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